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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36

[금융 위기] 00. 프롤로그

경제.대학 시절부터 등하교 시간에. 그리고 현재는 출퇴근 시간에 경제 신문을 몇 페이지씩 헤드라인이라도 읽곤한다.사람들과의 대화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기초 지식이 있기에 얕은 대화는 무리 없이 줄곧 이어왔다. 그러던 오늘.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 웹툰 속 송과장의 이야기를 보며 퇴근 후 무료하게 체력을 회복하던 시간이 아쉽게 느껴지고, 변화를 갖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지금 내가 당장 갖출 수 있는 지식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다가 땅, 부동산 보다도 현재도 하고있고 앞으로도 내 삶에 밀접하게 연관이 있을 주식, 채권과 같은 것을 공부하기로 했다.시작하기 앞서 송과장처럼 거창한 목표를 하나 세우고 공부를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싶다.언젠가 나의 이 지식들로 60억.터무니 없는 금액이지만 웹툰에서..

[마포구 맛집] 이자카야의 새로운 라이징 스타, 호시

이번에는 사촌형과 친동생과 함께 마포구에 새로 개업한 "호시"라는 이자카야를 방문해봤다. 사실, 근처에 다른 음식점을 2차로 가려고 했으나 해당 가게가 사라져서 주변 어딘가로 들어간 곳이었고, 마침 이곳이 새로 개업한 사람이 많지는 않은 곳 이었다. 덕분에 꽤 조용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할 수 있었다.  먼저, 해당 위치는 다음과 같다.  1층 내부에서 대충 찍은 사진인데 꽤 분위기 있게 나온 듯 한 사진이다.  1층 내부사진이고, 꽤 깔끔한 분위기이고, 확실히 요즘은 테이블마다 주문 기계가 있어서 주문함에 있어 정말 편안함을 많이 느낄 수 있다. 추가 주문이 필요하거나 그럴 때 굳이 점원분에게 요청하지 않아도, 알아서 주문이 가능하니 말이다.  그리고 1차에서도 느꼈는데, 요즘은 식전에 스프를 주는게 문..

취미/맛집 2025.01.19

[금천구 맛집] 빅터스 버거, 금천구청 롯데캐슬 근처

몇일 전 갑자기 햄버거가 땡겨서 집 근처 수제 버거집을 급히 찾아보았다.본가로 온지 2주 정도의 시간이 흘러 어떤 매장이 있는지 몰랐기에, 빅터스 버거라는 집은 나의 탐색망에 새롭게 눈에 띄었다. 마침 집과 그닥 먼 거리도 아니었기에 산책이라도 할 겸 음식점을 향해 움직였다.  지도상으로 봤을 때는 건물 1층쪽에 있길래 투썸 바로 건너편 어딘가일것이라 생각했는데, 롯데마트를 등지고 올라간 1층에 위치한 곳에 있어 조금 동선을 낭비하게 됐다.   메뉴 구성은 다음 메뉴판처럼 구성되어 있었다.역시 가장 끌리는 메뉴는 햄버거의 근본인 치즈 버거였고, 세트로 주문을 했다. 가격은 6.9 + 4.5 = 11.4천원이 나왔다.음... 그렇게 싸지는 않은 가격같지만, 수제버거임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같기도 하고..

취미/맛집 2025.01.18

[위스키 초보] 첫 위스키 입문 계기

위스키 취미를 작성하기 앞서, 나는 원래 술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특별한 맛이 없고 그저 취하는 느낌이 컸다고 생각한다.그렇기에 주변 친구들과 마실 때에는 빨리 취할 수 있는 소주를 마시곤 했다.맥주의 경우 마셔도 마셔도 배만 부르고, 화장실을 자주가게 되기 때문에 알코올 맛이 진득한 소주를 찾았다. 어쩌면 재미 없을 수 있는 일상을 그렇게 살아왔다. 술자리가 생겨도 크게 술을 마시지 않고 콜라나 물로 그 시간을 채우는 스타일로.. 따라서 나에게 있어서는 술에 대한 취미는 삶에 들어올 수 없는 영역이라고 줄곧 생각해왔다. 그러던 어느날 뜻 밖에 위스키라는 취미가 나의 삶에 안착했다. 그 계기는 최근 관심을 가지며 노래를 듣고있는 QWER 이라는 그..

취미/위스키 2025.01.03

[졸업 후 취업 후기]24년도 하반기_최종 면접

1차 면접이 끝난 후 약 2~3주의 시간이 흐른 뒤 메일이 하나 도착했다.  [최종 면접]붙을 것이라고 기대를 안 했던 만큼 이 메일을 받고 많이 놀랐다. 최종 면접의 경우 주로 인성에 관해서 면접을 진행한다는 얘기들이 많이 돌았던 만큼 면접 준비를 위해서 인성 위주로 공부를 준비했다.  그러다 보니 직무관련 부분은 완전 배제한 상태로 면접을 봤고 이 부분이 매우 패착이었음을 면접을 보며 느꼈다... 직무때와 마찬가지로 면접은 약 1시간동안 진행되었고, 예상과는 다르게 인성과 가치관이 아닌 직무 위주의 면접을 봤다.그러다보니 당연히 알아야 할 부분도 당황하면서 까먹고 이상하게 대답을 하는 웃지못할 상황이 발생했다..처음부터 이런 시작을 보이니 머리가 새하얗게 변하고 이후의 질문들을 정확하게 내가 대답을 ..

대학원 2025.01.01

[졸업 후 취업 후기]24년도 하반기_1차 면접

이전 글에 이어서 작성해보겠다. 11월 이후 연락이 온 회사는 대략 4개 정도의 회사였다.이중 내가 가고 싶었던 기업 중 하나는 처음 이야기 했듯 NPU 관련 회사였다.아쉽게도 대기업 면접을 봐본 적이 없어서 비교가 불가능하지만, 모든 회사들이 대부분 1시간 정도의 면접을 진행했다.시간만 들었을 때는 굉장히 오랜 시간이라고 느껴지지만 막상 면접을 보게되면 긴장을 한 탓인지 순식간에 면접이 끝나버렸다. [1차 면접]자세한 내용은 공개할 수 없기에 간략한 메일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이 메일이 왔다.가고싶던 기업이었기에 이 메일을 처음 받았을때 기쁜 마음이 들어왔다.무엇보다도 놀란점이 서류를 신청한지 몇일 지나지 않았을 때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었다.빠른 진행 덕분에 1차적으로 그간 취업에 대한 막막했던 마음이..

대학원 2024.12.25

[졸업 후 취업 후기]24년도 하반기 취업_과정

이전 팀 프로젝트가 끝나고부터 GSAT 준비를 하면서 취업 준비를 시작했었다. 그래도 서류는 붙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GSAT에 열중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대기업의 서류를 모두 떨어지며 인적성에 대한 나의 노고를 증명할 방법이 없었다.서류에 대한 결과들은 다음과 같이 처참했다...  대기업의 서류가 마감되고 결과가 나온 이후인 11월 부터는 다양하게 서류를 제출해봤다.처음에는 대기업 서류를 모두 탈락했을때 멘탈이 흔들렸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이력서 + 자소서를 약간씩 수정하면서 내가 목표로 하는 기업은 SoC or IP를 다루는 회사를 중점으로 살펴봤다.그 중 프로젝트와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는 NPU에 크게 관심을 갖고 지원을 시작했었고, 연락이 없는 기업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대학원 2024.12.25

최종 CUSTOM ip 연결 + 대회 후기

대회준비 나름 한다고 열심히는 했는데, 예선에서 광탈해버렸다. 우리보다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대회 준비를 하면서 반년 전에 비해 실력이 꽤 올랐다는 것은 체감하고 있으니.. 우선은 이걸로 만족하고 남은 취준과 석사 학기를 잘 마무리 해 볼 계획이다 우선 전체적으로 구성했던 프로그램부터 설명하자면,다음 그림과 같이 구성을 했다.PS, 즉 ARM-Core 영역에서 건들일 부분은 CDMA와 Ethernet을 이용해 데이터를 넘겨주는 부분이었다. 이 두 과정은 앞선 포스팅들에 어느정도 정리를 해둔 방식을 토대로 진행했고, 최종적으로 Custom ip를 연결할 때 약간씩 수정을 하여 VITIS 코드를 완성했다. 아래부터 적을 내용은 Custom ip에서 사용될 RA..

[Vitis] Build 오류, Xilinx Vitis arm-xilinx-eabi-cc.exe: error: *.c: Invalid argument

https://blog.csdn.net/yihuajack/article/details/120881411 Xilinx Vitis arm-xilinx-eabi-gcc.exe: error: *.c: Invalid argument-CSDN博客This problem may be a bug of version 2021.1 only. Unfortunately, I'm just currently using this version. After Build Project: Find where this Makefile is through "make: Leaving directory" information. For me, it is located at  Zynq_CPU_wrapper_hw_platforblog.csdn.net ..

plt.pcolormesh 함수 확인하기

minx, miny = np.min(coords, axis=0)maxx, maxy = np.max(coords, axis=0)coords 내의 [x,y] 값의 최대 & 최소 위치를 파악하는 것collection.sticky_edges.x[:] = [minx, maxx]collection.sticky_edges.y[:] = [miny, maxy]최소 & 최대에 대한 경계를 설정해줌그럼 주파수는 어떻게 결정되는거지?최대 값이 결정되어 있나?*args = frequencies, times, np.rot90(abs_X)이렇게 해당됨→ x,y,c 데이터 처리 및 shading 옵션에 따른 데이터 처리여기에 들어간 args를 통해서 X,Y(좌표값), C(데이터)를 구분해줌.shading 옵션flat각 셀에 대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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